보통 페라리 하면 뒷좌석이 없는 2인승의 로드스터만 생각하기 마련일 겁니다.
슈퍼카들이 다 그렇지만 주행성능과 뽀대는 말그대로 작살이지만, 실용성과 공간은
정말 최악이었던 페라리 시리즈들..... 물론 페라리 612 같은 모델들도 나왔었지만,
612 는 나온지 벌써 꽤 되었고, 현재 2010년 기준으로는 디자인도 한물 같고 판매량도
현재는 거의 바닥을 기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페라리에서 혁신적으로 완전히
재탄생시킨 새로운 2+2 인승 하드탑 컨버터블 페라리...
2008년 부터 막 생산되기 시작한, 페라리 시리즈의 하드탑 컨버터블인 Ferrari California
2008년 출시 전부터 이미 2년치 생산량이 모조리 주문 매진 되어 버렸다는 페라리 캘리포니아...
그만큼 너무도 우와하고 미려한 곡선을 자랑합니다...

기존의 F430 스파이더의 비닐후 지붕 같은 소프트탑이 아닌, 하드탑 컨버터블 이기 때문에,
지붕을 닫아도 굉장히 멋있는 자태를 자랑하고, 캘리포니아라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캘리포니아 처럼 햇볕이 쨍쟁 찌는 날씨면 멋있게 지붕을 내리고 오픈카로 질주를 할수 있습니다.
빨간색 오픈 스포츠카에 여자를 태우고, 캘리포니아 해안가 도로를 누린다....
이게 바로 남자들의 로망이 아니겠는가? 바로 그 욕망을 채워주기 위한 최고의 궁극의 스포츠카가 바로
이 패라리 캘리포니아 입니다

이전의 F599 GTB 모델의 디자인이 구리다, 실망했다, 이젠 페라리의 디자인은 끝인가?
라는 혹평을 무안하게 할만큼,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말 멋있게 다시 돌아습니다.
라는 혹평을 무안하게 할만큼,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말 멋있게 다시 돌아습니다.
디자인은 예전 페라리 마라렐로 의 디자인과 599 GTB 디자인에서 장점만을 따와서 만든것
같이 보입니다.
페라리 California의 특징은
기존의 2인승의 페라리들과는 달리
뒤에 2개의 좌석이 더 있는 2+2 배열의 4인승 쿠페이다.
이전에도 612 같은 모델이 있었지만, 크기의 차이가 좀 있고 612 는 V12 엔진이라
페라리 California의 특징은
기존의 2인승의 페라리들과는 달리
뒤에 2개의 좌석이 더 있는 2+2 배열의 4인승 쿠페이다.
이전에도 612 같은 모델이 있었지만, 크기의 차이가 좀 있고 612 는 V12 엔진이라
직계 후계는 아닙니다.

페라리의 심장은 역시 엔진....
현재 나오는 599 GTB 나 F458 가 엔진이 뒤에 탑재 된데 비하여, 캘리포니아는 앞에 달렸습니다.
Ferrari California 에 탑재된 엔진은 4,297 cc 짜리 V8 엔진으로 450 마력의 파워에
정지에서 부터 시속 100키로까지 제로백은 약 4초대 입니다다
물론 600 마력이상에 제로백 3초대를 자랑하는 무지막지한 V12 엔진을 장착한
엔조나 페라리 599 등과 같은 정통 슈퍼카 괴물들에 비하면 견줄바가 못되지만
포르쉐 911 터보등과 같은 준 슈퍼카급 차량들과는 충분히 맞짱을 떠볼만 하죠.
Ferrari California 에 탑재된 엔진은 4,297 cc 짜리 V8 엔진으로 450 마력의 파워에
정지에서 부터 시속 100키로까지 제로백은 약 4초대 입니다다
물론 600 마력이상에 제로백 3초대를 자랑하는 무지막지한 V12 엔진을 장착한
엔조나 페라리 599 등과 같은 정통 슈퍼카 괴물들에 비하면 견줄바가 못되지만
포르쉐 911 터보등과 같은 준 슈퍼카급 차량들과는 충분히 맞짱을 떠볼만 하죠.

이처럼 페라리 캘리포니아는
무지막지하게 무조건 속도와 성능만 중시하는 슈퍼카라기 보단
어느정도 충분한 성능과 함께, 디자인과 약간의 편의성등까지 골고루 갖추고,
가격까지도 더 저렴한 (어디까지나 599나 다른 슈퍼카들에 비해서다. 서민들한테는 여전히 집한채값)
일석오조의 조건을 골고루 갖춘, 갑부들이 여자 데리고 데이트하면서 오붓하게 드라이빙을 즐길수 있는
그런 스타일로 나온 자동차로 보면 되겠습니다.
무지막지하게 무조건 속도와 성능만 중시하는 슈퍼카라기 보단
어느정도 충분한 성능과 함께, 디자인과 약간의 편의성등까지 골고루 갖추고,
가격까지도 더 저렴한 (어디까지나 599나 다른 슈퍼카들에 비해서다. 서민들한테는 여전히 집한채값)
일석오조의 조건을 골고루 갖춘, 갑부들이 여자 데리고 데이트하면서 오붓하게 드라이빙을 즐길수 있는
그런 스타일로 나온 자동차로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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